
이 책이 의미하는 것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거시경제지표에요.
큰 흐름을 보고 투자를 하라는 겁니다.
경기는 항상 사이클이 있죠.
사이클을 모른 채 개별 기업 주가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투자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도 나쁜 시기에
투자를 하면 안좋은 투자가 되고
나쁜기업도 좋은 시기에 투자를 하면
실패는 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v 거시경제지표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v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거시 경제 지표들
*★주택건설허가
새로 지어지는 주택건설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는 것으로, 경기침체 시에 참고용으로 좋으며,
경기침체 몇 달 전부터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경기침체 선행지표)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
청구가 증가한다는 것은 당연히 불황을 의미하겠죠.
청구가 감소한다는 것은 일자리보다 구직자가 적어지고 있다는 것으로, 판세가 구직가가 유리한 쪽으로 흘러갑니다.
고용할 때 임금이 높아지며 이것은 인플레이션이 다가오고 있다고 해석이 되죠.
*상품을 늦게 받는 기업 비율:
기업이 주문을 했는데 상품이 늦게 온다는 것은
생산공장에서 대기가 많다는 것으로, 주문이 밀려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상품이 늦어지면 호황, 빨라지면 경기악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재 신규수주 : 생산과정의 첫 단계로써
증가하면 생산이 늘고 있다는 것.
감소하면 경기침체의 신호로 해석이 됩니다.
*신규건축허가 :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소비자신뢰도 :
소비심리가 상승하면 경기호전, 하락하면 GDP감소.
*자본재 신규수주
*S&P 500지수 :
침체 몇 달 전이 정점이 됩니다.
반면, 경기회복 몇달 전이 바닥이 됩니다.
*금리 스프레드 : 장기와 단리 금리 차이로 ,
보통은 장기 금리가 돈을 더 오래 보관하므로 이율이 높은데, 거꾸로 단기 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올라가게 되면 경기침체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고용보고서 :
업종간, 지역간, 인구집단간에 따른 실업률을 산정.
매월 첫째주 금요일 개장 전에 발표합니다.
주당 노동시간, 시간당 소득제공.
시간당 임금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을 견인하게 되고,
이는 인플레이션의 중에서 느리지만 위험한 요인입니다.

*★소비자 물가지수(CPI):
가정이 소비하기 위해 구입하는 재화와 용역의 평균 가격을 측정한 지수로, 우리가 생각하는 '물가'입니다.
소비자 시각에서 물가변동을 측정하며 구매 동향 및 인플레이션의 변동을 측정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주택(40%), 운송,식음료, 오락,교육,의료를 포함합니다.
근원CPI는?
급변하는 섹터인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소비자물가지수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인지 ‘공급충격 인플레이션’인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산업 생산 가동률:
50%이하이면 침체를 의미하고, 85%이상이면 인플레이션을 암시합니다.
위의 지표 중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책에는 더 자세한 내용들이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럼 모두들 거시경제지표 잘 참고하셔서
현명한 투자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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