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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마인드

[현명한 마인드] 워런버핏의 사무실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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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의 장식



존경하는 워런버핏이
자신의 사무실에 어떤 장식을 하고
어디에 영감을 받으며
중심이 되는 가치관이나 상징물로
무엇을 택하는지는 중요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오마하에 있는 키위트플라자 건물
버크셔해서웨이 사무실
복도에는 여러가지 액자들이 걸려 있는데요.

그 중의 하나가

타격의 과학
<The sienece of hitting>

테드윌리엄스의 책표지 입니다.

테드 윌리엄스의 타격의 과학 책표지
테드 윌리엄스란


테드 윌리엄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타자 중의 한 사람인데요.
0.406의 타율을 기록한 마지막 4할 타자입니다.
그런 그가 타율의 비법을 책에 소개했는데요.

“타격에 대한 첫번째 원칙은
좋은 공을 골라서 치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의 책에 나오는 스트라이크 존 그림에는
스트라이크 존이 77개로 촘촘히 나누어져 있고,
그 중애 4할대 스트라이크 존은 단 3개뿐입니다.
그 주위에 3할 9푼대 존이 8개나 있지만,

성공적인 타자가 되기 위해서는
공이 3개뿐인 4할대 존으로 들어오는 경우에 타격을
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3할 9푼도 어마어마한데
이를 마다하고 4할 공이 들어올때까지 기다린다고요?

이것이 워런버핏이 테드위리엄스를 예찬하는 바입니다.

이것은 ‘이기는 싸움만 한다’라는 것과
일맥상통하고
벤자민 그레이엄이 말하는
안전마진’을 충분히 한다는 개념과도 같습니다.

*아무때나 공을 휘두르지 않고
*진짜 좋은 공이 왔을 때
*홈런이 아니고서야 말이 안될 때
그때 휘둘러야 합니다.

워러버핏이 말하는 또 중요한 말,
인생에 20번만 거래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이 거래를 할 것인지 생각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워런버핏은 이 표지를 복도에
액자에 담아 걸어두고는
매일 지나가면서 보고
자신의 선택을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볼 때마다 상기시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

윌리엄 최츠만과 앨록 쿠마르가
1991~1996년에 개인고객 6만명을 분석한 결과
개인투자자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너무 많이, 자주 거래한다.
2. 변동성에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응한다.
3.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이 높고, 로또 같은 주식을 보유하며, 분산투자가 지나치게 덜 되어 있다.
4.정보 수집에 불리하다.

어디에서 죽는 줄 알면, 그곳에 가지 않는다고~
실수의 이유를 알았으니 그 반대로 하면 성공이겠죠?


워런 버핏의 단순하고 위대한 원칙


내재가치를 평가하고, 위험률을 산정하고,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그 다음엔 복리엔진이 작동하도록 한다.

이처럼 단순합니다.
단순하지만 쉽지는 않다는걸 우리는 압니다.

그래도 진짜를 안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인(블로그 주인) 의 상징물


저도 매일 보면서 상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워런버핏과 찰리멍거이죠.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해두고서
하루에도 몇 십번씩 봅니다.

현명한 투자인 핸드폰 배경화면



그들의 투자철학 뿐만 아니라
삶의 가치관까지 닮으려 노력합니다.

그들처럼 올바로 생각하고
끊임이 읽으며 매일 조금씩 더 현명해지려고
노력하고
정직함을 잃지 않으려 애씁니다.

또 하나,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지금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으로
꾸준히 쌓아나가려고 합니다.

그럼 모두 현명한 투자 하시기를 바라며
현명한 이야기로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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