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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마인드

[부자마인드]가장 중요한 투자원칙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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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가지는
바로

안전마진 입니다.


워런버핏의 제 1의 투자원칙처럼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하는데요.
제 2원칙도 1원칙을 잊지 말라고 하셨죠.

그러러면 안전마진이 무엇보다 고려되야 할 사항입니다.
안전마진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싸게 샀다

라는 겁니다.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싼 걸 선택해야하죠.
또한 가격이 싸면 이기는 확률
높은 게임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속설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말하는데요.
이는 진실이 아닙니다.
실상은 높은 위험일 수록 작은 수익을 얻고,
낮은 위험이 높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로, 남들이 다 해서
고점에서 들어가면 하이 리스크인데요.
많이 벌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실제로는 이익대비 올라갈 주가가 남아있지 않기때문에 머지않아 주가가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수익은 마이너스가 날 겁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주가가 한참 떨어져있을 때,
아무도 주식이야기는 하지않고 꺼려하고 있을 때,
역발상 투자를 하며 그 때 들어간다면
작은 위험(더 떨어지더라도 하방압력이 크지 않음)을 감수하면서 나중에 주가가 반등하며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싸게 샀다면 혹시라도 잘못된 선택
했을 때조차 만회할 수 있습니다.

위험 대비 수익률 개념을
당연시 해서는 안된다.
-벤자민 그레이엄-



현재 엔비디아가 하늘을 찌르며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AI관련 GPU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기때문인데요.
아직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많죠.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경계해야합니다.

다른 빅테크들이 엔비디아가 AI칩을 독점하는 것을
눈 뜨고 보고 있지 않죠.

기업이 장부가치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것은 자본 대비 이익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익이 큰 분야는 점차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에 높은 자본이익률이
무한정 지속될 수는 없다.
-벤자민그레이엄, 증권분석-
높은 이익성장률은 일시적이며
지속 되기 어렵다는 것은
거의 모두가 동의하는 바이다


제레미 시겔성장주의 위험에 대해서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성장주는 시장이 커보여서 이익도 클 것 같지만
경쟁이 치열해져서 실제로는
이익이 크지 않다.
결국 주가는 이익없이 고평가되었다가
곤두박질하게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경계해야합니다!
경계해야합니다!


내재가치를 평가하는 방법


우리는 내재가치를 평가하는게 쉽지는 않죠.
싸게 사고 싶어도
얼마가 싼 건지 알지를 못합니다.
저역시도 하나씩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내재가치는 금리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단 기준가격을 알고
기준가격보다 싸다면 내재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준가격=주당이익금(EPS) x 자본환원율
•자본환원율은?
자본환원율=1/ 30년만기국채금리

예를들어
지금 30년국채금리가 4.43%이더라고요
1/4.43= 22.57입니다.

그리고 주당이익금에다가 22.57을 곱해봐서
그 값보다 크면 고평가인거죠.

그런데 잠깐
우리는 주가를 주당이익금x PER로 구합니다.
그렇다면 PER이 22.57보다 높다면
현 시점에서 고평가된 주가라고 볼 수 있겠네요.

또한 연준이 하반기에 금리를 낮출것이라고
보고있는데요.
금리가 낮아지면
자본환원율은 높아지겠죠.

그러면 기준가격이 높아지니까
저금리시대에는
전반적인 주가가 높아지게 됩니다.

기본적인 내재가치 평가를 알아봤지만
이것은 아주 단순한 개념이고
이것 이외에도 장부가치나 손익계산분석,
재무제표분석, 기업의 해자, 경영진의 가치관
등 따져 볼게 많겠죠.

그럼 현명한 투자하시기를 바라며
현명한 이야기로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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